평냉쟁이
새로 생긴 해장국집이다 기본찬 구성이 깔끔하게 나왔다 곱은 좀 질긴 느낌 선지는 그다지 시선하지 않은 느낌 이었다 나쁘진 않아서 다음에 다른 메뉴를 먹어 볼
생각이다
nyam
본가해장국 (11,000원) 먹었어요!! 양선지 해장국인데 안에 든 게 많아서 굿굿👏 되게 자극적이게 맛있어서 소주 시키고 싶지만 참았어요… 김치랑 깍두기는 별론데 국밥은 진짜 괜찮았어요!!
몰락인생
전보다 반찬이 하나 늘었내요.
차돌순두부인데, 차돌보다는 우삼겹 느낌이구요.
칼칼하고 시원한 순두부찌대가 아니라 약간 텁텁하고 찐덕한 느낌의 순두부였습니다.
손님이 저 밖에 없어서 그런지 먹는 중에
에어컨을 끄셔서 기분이 상했어요.
몰락인생
소곱창, 양, 선지, 콩나물, 당면, 우거지가 들어간
소내장탕입니다.
당면이 있는 줄 알았으면 빼달라 했을 텐데 아쉽네요.
보이는 것과 다르게 맵지 않고 고소한 맛이에요!
음식이 서빙 될때부터 기분좋은 육향이 가득합니다
건더기도 실하고 김치도 맛있습니다.
4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라 시간 맞춰 도착했는데,
안의 이모님들이 쉬시느라 4시 5분에 일어나서 문을 열어 주셨네요.
이 더위에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