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삐삐
치아바타 전문으로 하시는데 일단 가성비가 미쳤구 샌드위치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플레인 치아바타도 생으로 올리브+발사믹에 찍어만 먹어도 맛있고, 사장님께서 직접 만들어서 파시는 호박잼이 있는데 그거랑 같이 먹으면 대대존맛이에요.. 호박잼 추가 필수 🎃
모든 메뉴가 각기 매력 있어서 최애가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올리브 터프나드 같은 게 들어가는데 신선하구 맛있어요ㅜㅜ) 저랑 같이 간 언니는 시저베이컨이 최애래요!
샌드위치류는 주문 즉시 파니니 기계로 구워주시는데 바로 먹으면 겉빠속쫄(겉은빠쟉속은쫄깃)이라 정말 맛있어요,,
가격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는 곳입니다 !!
밥숟갈
놀라운 가격의 샌드위치. 샌드위치 세 개(올리브, 단호박모짜렐라칠리, 햄치즈)와 치아바타 하나씩 샀는대 16800원이 나왔습니다.
엄청난 맛은 아닌데, 뭔가 나쁘지 않게 한끼를 챙기고 싶을 때 찾게 될 것 같아요. 근데 확실히 매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때 더 맛있을 것 같은,,, 단호박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게 젤 맛있었어요. 칠리가 의외로의 활약. 올리브는 잘게 썰어서 들어가있어요. 구매해서 집에서 뭔갈 추가해 먹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음 날 구워서 먹을 때 조금 딱딱하긴 했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빵에 진심인 편
가성비 좋은 파니니
Mj지수 3.5
이전부터 추천받고, 가성비 뿐만 아니라 맛도 좋다하여 방문한 빵이오
호두팥(3200)
붕싸 아이스크림을 빵으로 탄생시킨 버전같달까? 뜨끈하게 한번 눌러주신다. 겉에 파니니가 누룽지같고, 안에 해바라기씨도 많다.
팥이 조금 단 편에, 겉에 따뜻한 빵에 비해, 속에 들은 팥은찬 편이다
팥보단, 누룽지같은 파니니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고구마모짜렐라칠리베이컨이나 호박잼도 궁금해서 재방문할 듯!
맛되디
오늘 유독 맛있네. 호두팥샌드랑 먹을 수 있게 음료라인업에 슬러식혜를 추가하셨는데 이거이거 페어링 죽입니다. 술에만 페어링 있다는 편견은 저리 치워버렷!
연건동맛동산
샌드위치는 대부분 4000원에서 5000원 대. 기본 치아바타는 1800원에 음료도 대부분 2000원 언더. 가격만 착하냐 하면 양상추, 햄, 페퍼로니, 치즈, 피클이 알차게 들어가고 프레스기에 한번 바삭하고 따듯하게 구워주시는 샌드위치를 먹으면 기분이 참 좋아지거든요. 요즘 찾기 힘든 가게임이 틀림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