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방네 식당
토요일은 밥이좋아에 나와서 찾아가본 집
기대를 살짝 했는데..
우와..
손두부와 김치와 고기.. 조화가 좋다.
기대 이상의 맛..^^
양도 꽤나 푸짐하다.(철판두부김치 주문 후 고기 추가 하였음)
점심은 11시~13시까지 운영하시기에
멀리서 가려면 일찍 출발해야하는 단점이..
저녁도 일찍 닫으신다(8시 마감)
주변 다른분들은 두부김치전골 드시는 걸 봤다.
김치전골도 꽤나 인기메뉴인듯^^
멀기도 하고 운영 시간이 짧아 별 반개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