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는 전보단 좀 아쉽지만 그래도 종종 오는 ㅠ
찌개 국물은 원래 사진만큼은 아니구요
제가 좀 싱겁게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물을 더 부었습니다
라면도 먹고 밥도 먹고
이래저래 돼지니즈 뿜뿜할 때
(or 해장메타) 종종 옵니다
면발
라면도 한 개
밥도 한 공기
고기 양도 조금 더 늘고
15,000원이 되었어요;;;;;
뭐야;;;; 원래 메뉴 돌려줘요 ㅠ
면발
여의도 생활 일주일차
이거저거 먹어본 끝에 가장 맘에 든 식사입니다
1. 만족스러운 1인분 가격 + 혼밥 스타일 식사
2. 두툼한 고기 한 장의 사이즈
3. 김치찌개 시킬 경우 밥 한 공기 or 밥 반공기+라면 반개를 선택할 수 있는 디테일
4. 엠에스지맛짱짱한 국물의 농도, 은근한 맵기
5. 인덕션을 써야해서 가게 앞 바 좌석에 앉아 서빙 받는 시스템, 다 먹고 두고 가면 되는 것
이 좋았습니다
파주생활 당시 주1회는 가던 애착 김치찌개집 맛이 떠올라서 더 좋았어요
대신 다른 반찬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