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원짜리 기본 김밥 먹으려다가 5000원짜리 와사비크리미? 김밥 시켰다. 마요네즈 크래미에 와사비가 들어간가서 여름에 먹기 상큼하고 괜찮았다. 옆 테이블에서 시킨 8000원짜리 열무비빔밥이 맛있어 보였다. 밥에 돈 아끼지 말자는 교훈...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간단히 먹기 좋았다. 매장은 4테이블 정도로 좁다.
면발
시즌메뉴 열무국수 개시!
면을 엄청 잘 삶으세요
열무는 으뜸까진 아니지만 무난
면발
처음 이동네 이사왔을 때 먼저 살던 망원동 보물섬 김밥을 그리워하며.. 아니 뭔 동네에 제대로 된 김밥집이 하나 없어엌! 하고 절규했는데
8년만에 그 갈증이 해소된 사연…
동동김밥 사랑합니다 ㅠ 제가 (여기) 사는동안 쭉 장사해주세요…..
면발
주말 출근 전 브런치 식사는 동동김밥이 으뜸
근데 제육비빔밥은 굳이..? 고요
라면, 김밥, 떡볶이가 좋습니다
여름엔 열무국수도 괜찮았어요
밥 먹고 근처 카페서 커피 한 잔
때려붓고 나면
오늘도 힘세고 강한 직장인! (현실은 좀비모드)
세상냠냠
사실 분식집을 잘 안가서 평가가 어렵네요
손님들도 많고 친절하신 사장님 사랑받는 동네음식점 같아요 ㅎㅎ 동네 주민 동생 따라 다녀간집~
+ 배부름 이슈로 거의 안먹어서 맛 평가 불가..
홀은 상당히 좁습니다!
특히 겨울 외투가 두꺼워 조심조심 사이로 다녀야 했어요
음식은 정갈하고 깔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