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라떼 테이크아웃해서 마시면서 근처 벚꽃구경 했습니다. 맛은 여전히 좋았고, 가게가 넓지 않으니 노트북 펴서 작업은 못하고...ㅎㅎ
스누피40
한강 이남(?!) 쪽에서는 체인점 가운데는 라떼가 제일 맛있는 곳이라서 좋아하는 곳입니다. 라떼에 설탕이나 시럽이 안들어가는데도, 맛이 고소하고 달콤해서, 직원분께 다시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라떼아트로 빅하트를 그려주셔서 대상이 제가 아닌걸 알지만 속으로만 낄낄대고 있었습니다.
매장은 넓지 않아도 전철역하고 가까운 큰 상가단지에 있고, 한강도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이곳도 자주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