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주황색 꽃과 환한 실내가 예뻐서 들어가본 카페!
가격은 보통정도이고(생자몽에이드는 싸지 않아요 7000원..) 생자몽에이드 시켰는데 얘기하느라 음료를 안 마시니 입맛에 안맞아서 그러는 줄 알고 사장님이 다시 조금 다르게 만드셔서 맛보라고 주시면서 어떤게 더 낫냐고 물어보셨어요 (저는 뒤에가 더 자몽맛이 많이 나서 좋더라구요)
비니
더운날 카페를 찾던중!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카페!
특히 카페 외관이 예쁘고, 아무도 없어서 독서하기 너무 좋았다
이번에도 시그니처 메뉴중 턴더커피스무디를 마셨는데
약간 더위사냥 비슷한 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