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다음날 먹자고 해도 먹으러 갈 닭갈비 집
✔️방문일시
2024.08.12 월 11시 40분
✔️대기여부
대기 없음. 홀 좌석이 넉넉해서 근처 회사 직원분들과 점심시간이 겹치더라도 대기 할 가능성은 낮아보여요
✔️메뉴명
뼈없는 닭갈비(순한맛) 당면 추가
✔️맛
보통맛은 신라면, 매운맛은 불닭 정도로 설명해주셔서 순한맛으로 주문했습니다.
순한맛이어도 매운 맛이 좀 있어서 적당히 맵게 먹을 수 있었어요. 보통맛도 신라면보다는 조금 더 매울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닭갈비, 양배추, 납작당면,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치즈가 서비스로 들어가더라구요.
치즈랑 닭갈비가 잘 어울리고 양배추도 적지 않게 들어있어서 달달한 맛 올라옵니다.
당면도 둥근 일반 당면이 아닌 납작 당면을 넣어줘서 양념맛이 더 잘 배어있어서 맛있어요.
다만 아쉬운점은 당면이 촉촉한 편이 아니고, 철판 위에 있다보니 약간 눌러붙기도 해서 긴 당면 면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쫀득한 맛은 있어서 충분히 추가할 만한 사리라고 생각합니다.
✔️총평
친구와 다녀왔는데 둘이서 닭갈비2인분, 당면 사리 추가 해서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볶음밥도 있으나 배불러서 거기까진 안먹었습니다.
매장도 쾌적하고 서빙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자주 가고싶어요.
내일 또 먹으러 가자고 하면 갈 의향이 있는 집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