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경주 어디지점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대충 이 근방이었기에 ..
경주까지 가서 역할맥이라니 싶지만
폭염에 굴복해 결국 배달을 선택해버린 것..
(황리단길은 추가 배달비가 더 붙었다 ...)
사실 라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시키긴 했는데
배달이라 불안불안했건만 오 생각보다 괜찮은데?
그리 쫄아서 오지도 않았고 따끈하니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버터갈릭 감자튀김. 튀김도 따끈하고 바삭해서 깜짝 놀랐다. 배달 감튀가 바삭한 건 처음봐서 !!
달달한 막사 안주로 딱이었다. 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