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쫀쫀하고 밀도높은 베이글을 좋아해서요
요즘 유행하는 달달하고 촉촉한 식빵같은거 보다는
그래서 서울 베이글도 마더린러를 다른곳들보다 좋아하는데
부산에 있으니 감사합니다
맛이 쫌 다르지만…쫀쫀베이글 불모지인 부산사람으로서는 그저 감사
신켄
뉴욕에서 한인 장모님이 만들어 내던 베이글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사위의 추천으로 한국에도 오픈한 곳입니다.
베이글을 베이스로 샌드위치를 만드는데 주문하면 달걀을 깨는등 만들기 시작히여 따뜻 신선합니다.
베이글이 찰지고 쫀득하여 플레인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른 기본만 먹어도 굿👍
드립커피도 있습니다👍
꾸꾸
테이블은 4~5개 가량 있었고 함께 마신 커피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베이글이 좀 딱딱한 편리었응데 제가 베이글은 많이 안 먹어봐서 같이간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이 집이 베이글치고는 딱딱한 편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안에 들어간 토핑들은 맛있었습니다. 연어도 비린맛도 안나고 케이퍼가 들어가있어서 먹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