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맛돌
대천해수욕장 부근에 위치한 조개구이집
마니마니 조개구이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여름, 휴가철에는 조개구이집을 가는게 아니라고 느끼게 만들어준 가게입니다.
일요일 저녁 6시
웨이팅 10분정도 하였습니다.
덥다고 쿨패치도 챙겨주시는 점은 감사했습니다.
들어가서 조개구이 소자 주문하였습니다.
조개찜은 서비스로 나왔고 가리비 키조개를 제외한 조개류, 작은 불판의 삼겹살은 무한리필 가능이었습니다.
실망스러웠던 이유를 나열해보자면,
노력은 열심히 하였으나 가게가 너무 덥습니다.
테이블마다 불이 두개씩은 켜져있고 날도 더우니
에어컨 풀가동, 선풍기 수십대가 돌아가지만 이 큰
매장을 전혀 식혀주지 못합니다.
두번째로 작은 불판의 고기는 불이 너무 약해 질겨지게 익습니다. 없는게 나을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조개류들 거의 전부 모래가 씹힙니다.
더워서 땀이 줄줄 나는데 모래까지 씹으니 식사가 만족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조개구이는 여름이 아닌 겨울에 먹는걸로
맛슐랭스타
조개구이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음
대천에선 눈탱이 맞을것같음
그래서 돌고돌고돌아 나름의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들아간곳!!
(가격은 사실 비슷비슷 그래도 사람이 많은곳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해버린 🥲
“조개구이무한리필” 1인 30,000
(조개구이 + 삼겹살 무한리필 + 조개찜 !!))
조개구이보다 찜에 더 반해버린🙇🏻
차를 가져와서 소주병만 바라보며
먹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다는
큰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기필코 재방문을
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심어준 곳!!
빵감자
무난하게 먹기 괜찮았습니다. 손님 없던 시간 대에 방문하여 눈치 안 보고 먹었습니다. 양은 푸짐하게 나오 조개류는 무난. 물회는 소스가 진하고 시원하니 채소도 듬뿍이라 맛있었어요. 무한리필로 나오는 고기질은 별로예요.
멁쫭
대천가면 꼭 가는 집 !
구성도 좋고 갓성비 대박인 집입니다
단 조개,찜,삼겹 무한리필이지만 찜은 추가가 안됨
외부와 개방되어있는 곳이라서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할수 있음 단체석도 마련 되어있으나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야해서 분위기는 별로임. 2~3인이 가서 먹기 딱 좋아요
해물라면이 너무 맛없어서 별하나 -1 해물칼국수 드시길
2인세트로 1인평균가:30000~
꾸엥
맛있음 근데 너무 더움 그리고 여름이라 그런지 상한 조개도 먹었음 양말 썩은내가 너무 나서 토할 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