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지난 번 단품주문의 슬픔을 딛고 재방문.
만이천원이라 절대 가격으론 저렴하지 않으나 런치 세트로는 확실히 푸짐히 주긴 한다.
초새우/크래미/유부초밥 등으로 가격조절 잘 한듯.
판초밥 자체는 무난했고 크리미한 고로케는 괜찮게 잘 튀겨냈다.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굉장히 모처럼 판초밥이 당겨서 직장 근처로 찾아보았다.
7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가게.
네이버 메뉴에 점심특선이 없어서 우동+초밥 2p로 예약하고 갔는데, 알고보니 만이천원짜리 점심특선이 메뉴판에 적혀있어 눈물이었다. 심지어 거긴 초밥 8p에 우동에 튀김도 준다.. 가성비차이 너무 심한거아니오.
[✔️ 메뉴]
1️⃣ 눈물을 머금었지만 딱 기대했던 정도의 초밥과 우동 맛이라 크게 아쉽진 않았다. 연어가 제법 질이 좋았고 샤리가 동네초밥집 치곤 달지 않아 의외. 다음엔 점심특선 먹으러 와야지.
2️⃣ 점심특선이 아니면 10p에 최소 만육천부터 시작이라 쉽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