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신정호 갔다가 먹을 순 있지만 찾아가긴 아까워요
✔️대기여부
대기 없음. 안에 매장이 넓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대기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메뉴명
쭈꾸미 볶음 순한맛×3, 쭈꾸미 볶음 보통맛×1
✔️맛
볶음에 똑같이 쭈꾸미+양파+양배추 요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순한맛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 보이고, 냄새는 꽤 맵다고 느껴지는데 진짜 순합니다. 매운맛이 거의 없어요.
매운거 진짜 못 먹는 사람도 하나도 안 맵다고 하더라구요.
보통맛은 되어야 매콤한 쭈꾸미 볶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3인인데 양이 좀 적어요
보통맛
신라면 정도 맵기라고 하셨는데 신라면보다 덜 매워요. 고춧가루 많은 건 동일하고, 맵기 빼면 순한맛이랑 똑같습니다.
✔️총평
음료수가 무한리필이라, 쭈꾸미 볶음 가격에 음료수 값 2000원 추가된거라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납득은 가는 가격입니다.(음료는 사이다, 코카콜라, 펩시) 다만 양이나 퀄리티에 비해 조금 비싼 감은 있어요.
서비스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다만 밑반찬으로 미역냉국, 콩나물 무침, 무생채, 열무김치, 치커리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상추가 아닌 치커리인게 조금 아쉽고 물은 인당 1병 이상은 구매해서 마셔야 하는 부분이 별로였습니다.
다른사람이 밥 사준다고 하면 갈 정도는 되지만, 제 돈 내고 먹기엔 여기보다 나은 쭈꾸미집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정호 구경 오셨을 때 땡기면 드셔보시고, 이거 드시러 신정호 가는건 비추입니다.
매장은 깔끔하고 청결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