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가면 일부 품목이 없어요
깜빠뉴 바게트 피자같이 생긴 바질페스토 치아바타
구매했어요
깜빠뉴 바게트 모두 담백 했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그냥 무난한 맛이었고
바질페스토 치아바타는 정말추천합니다
화덕에 구운듯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맛있었어요
문피쉬
샌드위치 두 종류를 먹어봤다.(두종류가 전부)
과하지 않고 맛의 밸런스가 좋았는데 아아주 특별하다고는? 루꼴라를 좋아해서 루꼴라 샌드위치가 좀 더 좋았고 발사믹을 살짝 뿌려주는 듯 한데 그게 킥이었다.
이 집 페스츄리류는 내 취향인데 바게트나 하드빵(깜빠뉴는 확실히 별로)썰어두시고 파는거 좀 그래🤔
의외로 치아바타는 샌드위치 밸런스로 꽤괜찮았다
문피쉬
프랑스 제과빵점이 생겼다는 소식에!
원래 크루아상부터 조지는데 커스터드와 초코를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이라 뺑오스위스부터 해치워봤다.
패스츄리는 무조건 재방문 깜빠뉴는 세모(광주 깜빠뉴는 빵과장미로군요) 담에는 바게트를 사볼 것 입니다.
첨단불도저
˗ˋˏ 와 ˎˊ˗ 여기 빵 미쳤어요 제 유럽병 치료해주는 곳입니다 유럽식 빵은 무조건 여기에요 여기!!!!!! 사장님께서 프랑스 유학파라고 하시더니 프랑스의 아몬드크로아상 그대로입니다ㅠㅠㅠㅠㅠ 근처 살았으면 맨날 먹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