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감 거의 매주 방문함. 부모님은 연달아 세 번 가심.
다온 피자가 장사가 어려우셔서 샤브샤브 돌리신 걸로 아는데 첨엔 너무 아쉬웠는데 이젠 그냥 .. 마냥 행복함.
개인적으로 들깨>얼큰>맑은 위례 맛집 물어보면 요즘은 계속 다온정 추천하고 있음
엥겔
기존에 다온감자 집 자리에 새로 생긴 샤브손칼국수집. 상호명의 다온을 유지한 걸로 봐서 기존 사장님들께서 업종변경을 하신 것 같다. 피자가 맛있었는데 왜 갑자기 다른 도전을 하시지… 라고 생각했지만
얼큰육수가 진짜 너무 시원하고 하나도 자극적이지 않은데 계속 들어가서 무려 첫방문에 고기추가 야채추가 해서 3인분 먹은 게 바로 접니다 🙂↕️ 미나리의 힘인가? 사골육수를 냈으니 밥을 볶는거보다 죽해먹는게 낫다고 권하시더니.. 사골의 힘인가?
국물 합격, 김치 합격, 미나리 합격! 양이 많지 않은 것도 은근히 호감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