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ctness
25년 여름시즌 재방문 별점 2개 하락
음식은 여전히 큰 차이 없으며 가격 역시 여전하다
하지만 접객이 최악 수준으로 변모
자리가 있음에도 들어온 손님을 나가서 기다리라고 내보내고, 김치를 더 달라해도 이미 줬다고 말한다. 결국 억지로 내어오는 김치 역시 매우 소량
기분이 접객 태도가 되어선 안된다.
가격을 올리거나, 밑반찬 별도 가격을 받는 한이 있어도 서비스 범위 안에서 야박하게 구는 장사는 오래 가지 못한다.
개선이 시급할 것
추군의 태양
냉콩국수 먹으러 방문한 춘하추동 칼국수
부산 춘하추동 밀면이랑 뭐 있나?
매장은 건물 안쪽에 있고
2인석이 많아서 혼면 하기도 편함
전반적으로 사장님과 직원들 평균연령이 무척 낮은듯?
이건 뭐 페스트푸드 지점 수준
냉콩국수와 만두 주문
여기 국수 면발이 상당히 특이하다?
일반적인 콩국수 면이 아니라
약간 투명하고 전분기가 있는?
뭔가 엄청 쫜득쫜득한 식감
콩국수 국물은 가격 대비 제법 괜찮았음
만두도 아담 하기는 하지만
사이드로 적당한 맛
하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음
Compactness
25년 봄 시즌 재방문, 별점 유지
내벽에 이전에 볼수 없었던 cj 출신 미슐랭 셰프의 제자인 셰프가 3대째 이어온 명인의 맛을 이어간다는 쓸모없이 긴 문구가 추가되었다
체인점으로는 이어갈수 없을뿐더러, 멘트가 길어지면 경험상 어떠한지 우리 모두 알수있다
하지만 일상 식사로는 여전히 나쁘지않다
이전보다 맛이 희미해졌으나 국수는 여전히 단가대비 나쁘지않은 편
보쌈 역시 다소 단출하지만 한국인에게 큰 호불호 없을만한 맛이다. 다만 파전은 여전히 붕어빵 베이스와 비슷한 가운데, 의도되지 않은 덜익힘이 있어 부족한 편
추천 메뉴는 여전히 칼국수 단품
Compactness
조미료를 기반으로 준수하게 설계한 칼국수
부산을 본점으로 체인을 확장하고 있는 가게
가격이 6000원인만큼 원재료보다는 조미료에 기대고 있으나 준수하게 설계해냈다
반면 사이드 메뉴는 구색맞추기를 위해 존재하는 인상
다소 단출하더라도 국수 메뉴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