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투디저트/혜화
조용하고 시간보내기 나쁘지 않은 카페.
추천하기엔 모든게 좀 아쉽지만 그럼에도 연극보기전 시간을 보낼 공간으론 추천한다.
아메리카노는 평범하고, 3시의요정이라는 차가 완전 설명에 충실했다. 아쌈홍차+캬라멜+다크초코 까지 모든 맛이 꽉놔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캬라멜의 향까지 충분히 입혀져서
블랙포레스트케이크는 초코케이크에 체리를 넣었는데… 뭔가 어디서 때어 온 시판된 케이크같지만 그래도 시트도 촉촉하고 달달하니 맛이있었다.
#아메리카노
#3시의요정
#블랙포레스트케이크
ㄹㄹ
오랜만에 오니 영 ㅋㅋ… 모르겠네요
치즈케이크 가격이 많이 올랐고… 그에 비해 맛은 잘 모르겠고… 타르트도 그저 그래요. 창문 열어두는 것도 좋고 인테리어도 취향이고 위치도 좋아서 더 안 올 것 같진 않지만 ㅋㅋㅋㅋㅋ 추천을 유지할 정도는 역시 아닌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