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더치는 내 입맛에 별로인걸로... 저렴한 편이라 테이크아웃하기는 좋다! 아침 7시부터 영업해서 근처 직장인들 많이 갈 듯?
살랑
여기저기 체인이 많이 보였는데
이 집만 리브레 로고 딱지가 유리문에 줄줄이 붙어있어 뭐지 하고 주문해본 곳
직장인들이 정말 많고 저렴한 가격이라 투고주문으로 카페 내부가 전쟁터였다.
갈린 채로 한참을 걸려있던 저 원두가 내것이 아니길 바랐지만 수많은 주문 중 나의 텀블러에 쏟아졌고 여유로울 때 방문하면 다를까 싶었던 마음도 접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