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갱(3000)별로…너무 한천?을 많이 쓴느낌입니다. 커피는 나쁘지 않고요 뷰가 정말 좋아서 기차타고 오는 친구 기다리기 좋아요.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사람이 많아서 어디 한곳 안걸리게 찍은 게 없습니다. 다 삭제하니 메뉴판만 남아있었습니다. 팥차는 정말 오묘한 맛이었는데 팥맛보단 무지개떡 맛이랄까? 어떤 그러한 맛에 가깝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그러합니다. 설명 개떡같이 했지만은 팥차말고 다른 거 드세요. ㅋ
라온
서울역에 새로 생긴 찻집. 블랜딩 티 메뉴가 괜찮았고 옆 테이블에 팥빙수를 먹고 있는데 그것도 좋아 보였어요. 커피 안 마시고 싶은 날 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던한 전통찻집 분위기라 번잡한 서울역에서 고요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휴대폰 충전 편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 둔 것도 좋은 점.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