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가을시즌 엘돈 재방문
오픈 직후 대비 도드라지던 부드러운 식감 역시 다소
무뎌졌고 각종 서비스 역시 약화되었다
쿠폰 10장을 모아야 에이드 한잔을 주는 서비스는
개선이 필수적이다
이런 모습이 지속된다면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기는
하나 인근에서는 카츠다담을 방문하는 편이 나을 것
Compactness
부드러운 식감에 치중한 돈까스 가게
빵가루부터 익힘 정도까지 감칠맛보다는 부드러운 식감 연출에 맞춰져 있다. 생선까스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얼큰 나베같은 경우 흔히 보이는 김치 베이스가 아니라
떡볶이 국물에 돈까스와 우동을 끓인 형태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언뜻 체인처럼 느껴지나 유일한 점포이고 사장님 비롯한 직원 분들의 의욕있는 운영이 돋보인다
보편적인 한국인 입맛이라면 강력 추천할만한 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