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 한국화된 라멘야
라멘 국물 밥 말아먹기 좋은 정도로 진하고 짭쪼롬함
과하지 않음
현지느낌 원하는 분껜 비추
⏳토요일 오후 웨이팅: 30분
🧡땡초 토리파이탄 라멘🔥: 면 탄탄 탱글하고 얇음. 수비드 닭고기 부드럽고 후추 간 염지 딱 적당. 차슈도 부드럽. 땡초 거의 안 매움, 밥 말아먹기 좋은 국물.땡초 하나씩 집어먹음으로써 맵기 조절 가능
💚야키토리동: 밥에 달짝지근한 소스 간 되어있어서 국물 밥말아먹기용으로는 비추, 야키토리 부드럽고 맛있음
✅네이버리뷰: 탄산음료 1잔
✅간 약하게, 맵기도 조절 가능
👤좁고 다찌석 잘 되어있어 혼밥하기 좋음
✨일본감성 낭낭, 다찌석 의자 아래 짐 보관 공간 있음
👱♀️머리끈 있음
😐직원들이 불친절한 건 아닌데 다들 영혼이 없다 ㅋㅋㅋ 일본에선 라멘이 패스트푸드에 속한다던데, 진짜 파스트푸드 음식점 느낌 남. 까는 거 아님! 보기 재밌었음
글로포
4.0
토리파이탄 맛있게 잘하는 집.
수비드 닭가슴살 완전 부드럽고 국물도 시판육수 아닌 찐으로 우리는 집.
면발은 그냥저냥 평범.
테이블석이랑 다찌석 보유.
만원 가격 아깝지 않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