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사장님
생활의 달인 믿지 않지만
그래도 맛있는 팥빙슈!!!
다이어트만 아니면 빵 쓸어 왔는디 아오!!
살들아. 사라 지거라
.......
모던 클래식
분위기 음악 너무 좋아서
어른들 모시고 오면 더 좋아하실
카페 데레가도
나는 너무 만조꾸!!!!!!!!!
화장실 더러운 커피숍은 다시는 안 가는데
데레가도 너무 조아여.....❤️
1인 1팥빙하셔라 안 달고 부드러운 우유얼음
투떰즈업👍👍👍👍
날아라개고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주문할 때 테이블 이용 시간이 두 시간이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빙수 평이 좋았는데, 기대보다 아쉬웠다. 팥은 좋지만 팥의 양이 부족했고, 무엇보다 얼음이 그리 곱게 갈리지 않있다. 숟가락까지 차게 서빙해주는 정성은 좋았지만 빙수 먹으러 여기 올 것 같지는 않네. 커피는 진한 걸 시켜서 진하게 나왔고, 크림 밀푀유는 눅눅해질 수밖에 없는 음식이지 않아. 눅눅하니까 바삭한 식감도 없고 깔끔하게 잘리지도 않지.
솜씨가 없는 것 같지 않은데 아쉽네. 이 동네엔 카페가 많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