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낙조 전망대 옆에 위치해 멋진 노을뷰를 볼 수 있는 카페! 오늘은 날이 꾸물거려 낙조대신 휘몰아치는 파도만 보았는데도 좋네요. 카페 내부는 창으로 둘러싸여 바다뷰를 볼 수 있고 불멍하는 자리를 비롯 소파자리, 롱테이블, 바형식의 자리등 다양하게 배치되있어요. 바닷가쪽으로는 야외자리와 그네도 있어 맑은날 그네에 앉아 노을뷰 보면 환상적일듯..그런데 오늘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실내에 앉아 올드한 음악 들으면서 조
금은 살벌한 바다멍 때렸네요. 음료는 해비치의 시그니처 음료인 세방에이드(푸른 바다를 묘사한 듯하고 낙조에이드는 붉은 노을을 묘사한듯)와 유자차! 세방에이드는 파란색 시럽을 저으니 바다빛으로 편했고 젤리상어 두마리가 헤엄쳐 다녀
요 ㅎㅎ. 에이드는 새콤달콤 맛있는데 유자차는 너무 밍밍했어요.
인형&토끼
세방낙조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카페 경치가 너무너무 좋은카페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핫도그도판매 한다.
핫도그 먹을만하다.
다른 음료들도 관찮은 맛.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가 편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