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여름휴가 맛집일기-달팡 베이커리
쿤스트라운지 바로 앞의 테이크아웃 전문 프레첼 베이커리에요.
독일에 있을 때 소다수를 넣은 라우겐 빵 종류를 좋아했는데 한국에서는 찾기가 힘들어요. 오묘한 향이 중독적이라 좋아하거든요.
이곳의 오리지널 소금프레첼은 라우겐 향도 풍부하고 마냥 질기지도 않아서 담백하게 잘 먹었어요. 시나몬슈가 프레첼은 시나몬향보다 설탕이 더 많았던 것 같지만 잘 먹었습니다. 동생이 말하기론 앤티앤스 프레첼같다 하는데 시나몬프레첼은 크게 다르진 않은 거 같네요.
기본 프레첼 4.3 시나몬프레첼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