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행의 피크였던 곳! 2018년부터 육로 출입이 가능해진 산달도의 유이무삼한 카페입니다. 맛은 그저그렇겠지~ 생각한게 무색하게 너무 맛있었네요. 옥수수 같은 맛이 찐하게 우러나는 커피랑 시원한 유자에이드, 퍽퍽함 전혀 없이 촉촉한 쇼콜라갸또가 전부 일품! 특히 갸또는 서울 포함 근래 먹어본 갸또 중 최고였다는 거짓말 같은 사실.. 감각적인 인테리어랑 미친 바다풍경은 덤이구요.
거제도 가면 꼭 가봐야 할 카페로 추천하고 싶네요👍
쪼재이
생각보다 실내가 좁아서 앉을 곳이 없네요
웨이팅이 길었지만 음료랑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서
모든게 용서 되어버린🤣🤣
리뷰 후 받은 브라우니도 너무 맛있음😍
맛으로 승부하는 카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