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오브 더 밀
비가와서 그런지 좀 분위기 있는곳을 가고 싶었어요(겸사겸사 피크민 꽃도 좀 심고…) 간판이 없어서 이게 맞나??싶었는데 안은 예쁘고 쾌적했습니다. 아이스음료가 흥미로운게 많았지만 드립커피와 라떼를 마셨습니다. 라떼 스팀도 좋고 맛있었어요. 조만간 또 방문하고 싶은곳입니다.
장케빈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곳
커피도 맛나고, 잼도 그렇게 달지 않아 맛있었는데, 페스츄리가 50년된 책 처럼 나이프를 넣었을때 바스라지면서 먼지형태로 변할랑 말랑 하는 이 아쉬운 상황 (남김없이 다먹고싶은데) 때문에
아쉬웠고 자리가 여유롭지는 않아 좋은 자리 차지하기가 운인듯 싶었습니다
첨단불도저
본점은 수완이지만 동명점에서 가 보고 첨단에 생겼다는 말에 호다닥 가 봤다 동명점과는 다르게 내부가 밝고 독서, 노트북 작업 등이 가능한 환경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가끔 가서 조용히 책 읽고 오기 좋을 듯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