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에서 일한지 6년째, 소곱창은 여기만한곳이 없는것같다. 미리 초벌해서 나와서 노릇하게 구워주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 실제로 방문하면 트로트 가수님이 방문하셔서 사인해주신것도 있음! 요즘 트로크 가수님 말고 예전 트로트 가수님!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여기는 돼지막창 보다는 소곱창!
저기 사진속 파김치랑 콩나물 구워서 같이먹으면 안느끼하고 맛있음 그리고 별미는 국수임! 국수는 오래걸리니까 미리 시키기!
생간이나 천엽도 셀프바에 있으니, 선호하시는분들은 취향에 맞춰서 가져오시면 됨!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라 불편하긴 한데, 건물이 노후화가 많이되서, 조만간 현재자리에서 좀 더 신식인 건물로 이전하신다고 한다! 그럼 화장실도 남녀 따로 되어있을거라고 하심! ( 사장님피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