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테이블 많고 쾌적함! 가게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 좋음
음식🍜: 막국수, 칼국수 전부 면이 쫀득하고 맛있었음 음식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은 맛 콩국은 대구 콩국 스타일이랑 좀 다른데... 고소한 검은 콩물에 찹쌀떡이 들어가있음 맛은 좋아요 굿
들기름 막국수 (10.0)
메밀전병 (7.0 / 원래는 안 잘린 상태로 나옴)
찹쌀 콩국 (8.0)
리쉬
여름이면 꼭 찾아서라도 만들어서라도 먹는 콩국수
저는 콩 그 원물맛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아무것도 넣지않은 꼬수운 맛을 넘 좋아해요! 타지생활중이라서 이곳에서의 나만의 콩국수 맛집을 찾는중이에요
오늘 간 곳은 바로 <옹막골>이라는 식당임미댜!
늘 직접만든 메밀면으로 만든다고 하신게 인상깊었구요 여기는 물막국수, 들기름 메밀막국수가 굉장히 유명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여름 계절메뉴인 콩국수를 먹으러 갔다왔어요!
일단 콩국 자체는 묽은 편이에요 저는 완전 뻑뻑한 질감의
콩국을 좋아해서 좀 더 콩 원물맛이 강했으면 어땠을까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하지만 고소하면서 은은한 달달한 맛이나서 맛은 있어용 면은 직접 메밀면을 만드셔서 그런지 질기지도 않구 부드러워서 맛있구요 다른 사람들이 양이 많다고하던데 음 저는 저에게 딱 맞았습니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양이 원래 많으신 분들은 곱빼기 무료이니(콩국수, 들기름막국수 제외) 곱빼기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당
여튼 옹막골 콩국은 묽고, 고소+은은한 단맛, 면은 질기지 않아서 진한 콩국을 좋아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시도하실 수 있는 정도에요! 저는 5점만점에 4점이에요!
* 다음에 친구랑 오면 코다리비빔막국수랑 물막국수랑 들기름막국수랑 치즈감자전 꼭 시켜서 먹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