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러 갔는데 뼈가 다 떨어지고 순살만 남았다고 해서 순살 주문. 혼합육을 사용한다. 양은 꽤 넉넉한 편이다. 그런데 치킨이 별로 맛이 없다. 염지도 약하고 튀김옷도 매력이 없음. 덩이를 잘라서 다시 튀기니 뻣뻣하다. 간장소스가 그나마 괜찮았다. 점심에는 식사메뉴를 팔고 손님도 꽤 있는데, 치킨보다는 식사에 주력해야 할 듯. 술을 마시기에 어울리는 분위기는 아님.
이생망
수프카레 신메뉴 추가
기본은 옛날통닭스타일로 튀겨진 닭다리인데
품절로 치킨가스 찍어먹음
치킨이나 그외 식사류 모더 괜탆름
이생망
점심 치킨까스(닭가슴살, 다리살섞어서) 재고 남으면 저녁에도 주문가능
다리살만이 아니라 가슴살도 부드럽게 잘튀겨짐
여름 한정 닭곰탕도 닭육수가 진해서 좋았음
청양간장똥집이나 닭발같은 사이드도 잡내없고
치킨들도 맛있었음
옆에 가맥집에서 치킨주문해가기도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