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식사 / 친구와 방문
이 위치는 식당이 꽤 자주 바뀌는 것 같다. (예전에는 홍대개미였던 것 같은데?) 바뀐 김에 방문해 보았다. 밥과 면 요리를 아주 다양하게 판매한다.
식당 내부는 꽤 넓었고, 들어갔을 때 따로 안내를 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서 바로 착석했다. 테이블마다 작은 키오스크가 있어서 바로 주문 가능하다.
들깨소바를 시켜보았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고 양도 꽤 많았다. 이곳은 밥 추가가 무료라 마제소바를 시킨 친구는 밥도 추가로 주문해서 맛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