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빴던 생일.
8시 퇴근 후 집앞에서 와인은 한잔 하자 하고 남편과 간 모쿠렌.
이번이 두번째 방문!!
월요일이라 손님은 없었지만
우리만을 위해 서빙해주시는 기분이라 더 좋았음.
장안동에서 이렇게 향과 식감이 적당한.. 고등어봉초밥을 먹을 수 있다는 건 쏘 럭키한 일♥️🐟🍣
간간이 주시던 서비스에 감사하여 포테사라다도 시켰는데
양파??인지 뭔지가 길어서 엉키는 느낌인데 그게 좀더 찹되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다!! 그래도 맛은 존맛탱
(베이컨 식감, 아이비크래커, 같이 오는 생크림?이랑 궁합 굿)
여러분 참고로 여기 메로구이같은 구이류도 맛있습니다. 👍👍
Jake
사카바라고 써있는 것 부터 모욕. 모양과 인테리어만 이쁘고 양도 가격도 맛도 무엇 하나 합격점을 받을 수가 없는 곳. 비유하자면 정확히 겉모습만 신경쓰다 노래실력은 개나줘버린 연예인 같은 가게 그렇다고 겉모습도 차은우급도 아니랄까. 더 이상 이야기하면 너무 심한 말일 것 같아 그만하겠습니다.
짱보
사실,,, 여기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됐는데
가오픈때부터 너무 가고싶었거든여
그러다가 지난주에 댕겨왔는데
한번먹고 일단 반했읍니다...
조만간 다른메뉴도 뿌셔볼예정
일단 숙성회먹고 반했고,, 사장님 친절에 또 반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