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면 오투커피
정원이 예쁜곳이에요. 관리가 잘 되어있고 분수도 있어서 봄 날씨에 야외 자리에 앉으면 좋을 것 같아요
쑥러떼에 샷추가했는데 달지 않아 맛있었고, 스콘은 추천까진 아닙니다.
im_cherryn
#세종
체리평가 : 🍒🍒🍒
황치즈크로플이 맛있었던 카페!! 신도시 근교에 있는 카페답게 사람도 많았고 가족단위로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쪼림이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짧은 시간 내로 두 번 방문했다. 한 번은 한가한 때였고 한 번은 붐빌 때였는데, 물론 한가할 때가 훨씬 좋다. 초록색 보면서 멍 때리려면 평일 방문을 추천. 뒤뜰에는 멋진 다래나무 지붕이 드리운 뜰이 있다.
카페 곳곳에 대형 수조가 있어 물고기 구경도 하기 좋다.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을 내다보는 창가에 바로 인접한 자리도 있다. 사장님이 자연물로 꾸미는 데에 진심이신 느낌. 애플파이와 빵을 조금 먹었는데 전반적으로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