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진월통닭 폐업으로 헤메는 치킨집ver.2
only포장으로만 판매하는 정말 오래된 닭집(치킨집아니고 닭집이 더 어울리는 가게 외관과 간판). 사실 예약 전화응대나 픽업하러 갔더니 계산은 현금으로만 가능하다는 안내? 아니 사실 통보를 받고 어우 이런 곳 너무 오랜만인데..? 뭐지...? 어떻게 요새도 이렇게 장사를...? 했는데, 허참,, 사장님이 곤조가 있으실만하네요.. 췌.. 맛있어요... 육즙도 살아있고 포인트는 같이 튀겨주시는 깻잎..! 깻잎 덕분인가 느끼한 것도 못느끼게 치킨무를 안곁들여도 거의 한마리가 뚝딱 들어갑니다.. 둘다 정신없이 먹다가 닭이 작은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맛있게 먹어서 놀랬을정도.. 우선은 맛있으니 4.5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