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근길에 커피를 사기 위해 들렸던 카페.
에센허브커피라는 이름이지만, 결제상으로는 카페 델라루즈로 나온다. 검색으로는 같은 장소에 있던 카페 이름.
화장품 회사인 아미코스메틱의 에센허브의 이름을 따왔으며, 카페 키오스크 두 개 중에 하나는 음료와 브런치를 주문, 하나는 에센허브의 화장품을 구입 할 수 있다.
2층까지 사용을 하여 넓은 공간이며, 점심에는 근처 카페가 많지 않아 직장인 손님이 많은 편이다.
커피만 테이크 아웃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네이버 지도 리뷰 상으로는 대만샌드위치가 평이 좋아보인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처음에는 산미가 느껴지더니 대부분 씁쓸한 맛. 씁쓸한 맛은 탄맛에 가까운데 그래서인지 약간 텁텁하게 느껴진다. 민트 맛은 아니지만 약간 화한 맛이 입안에 멤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