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rey
🍽️ 저녁 식사 / 짝꿍과 방문
- 꽃달 초밥 : 25,000원
- 고등어회초밥 : 21,000원
- 감자고로케 : 8,000원
- 별빛청하 : 6,000원
성대한 식사를 할 생각으로 오픈 거의 맞춰서 갔는데, 배달이 밀려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안내를 받았었다.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가게니까…(지난번 방문했을 때도 비슷하게 오래 걸렸음) 그리고 몰랐는데 이곳은 술집이라 주류 주문이 필수였다! 주문하다가 직원 분이 말씀하셔서 알게 됨,, 너무 초저녁이었지만 별빛청하 한 병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서 시켜서 밥과 같이 먹었다. 술 안 먹는데 어찌저찌 먹으니 들어는 가더라.
초밥은 늘 그랬듯 맛있었고 고등어초밥도 맛있었는데, 사장님이 고등어초밥 이번 주에 개시하셨는데 아직 찬바람이 덜 불어서 고등어 맛이 덜하다고 많이 아쉬워하셨다. 다음에 더 맛있어지면 또 먹으러 와야지~!
꽃달 초밥은 맛있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배달로 시켜 먹던 연어+새우+광어 초밥 세트가 더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