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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테이블링 - 서도 막국수

서도 막국수

3.7/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00 ~ 21: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09: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2-752-201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중구 은하수로 4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한식
  • 막국수
  • 비빔막국수
  • 물막국수
  • 수육
  • 메밀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75%
  • 좋음
    0%
  • 보통
    0%
  • 별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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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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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어울리는 메뉴가 없을까?싶어서 방문했다. 온면 같은 거 있으면 좋긴 하겠다라는 생각을 살짝 해본 방문. 하지만 딱히 그런 건 없었다. 칼국수 메뉴가 있긴 했는데 왠지 서도막국수의 매력이 덜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느낌. 결국 똑 같은 들간장막국수에 수육 추가 들간장막국수 메밀면 쫄깃하고 메밀 향이 좋다. 들깨랑 들기름 등 고소함에 고소함을 더했고 아삭함이 더해졌고 궁채가 아삭함과 산미를 더해줬다 수육 중 부드러움과 쫄깃함 사이 적절함. 부위는 세종류인 듯 하다. 살코기 부위가 좀더 맛있고 촉촉한 느낌. 식해랑도 좋고 백김치와도 어울린다. 물론 깍두기랑 겉절이 생각이 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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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뱁벌구분점
    별 0개하고픈데 없으니 1개줌. 음식에 문제있었는데 사장님 사과보단 변명에 급급하신 모습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크롬구분점
    들기름 막국수를 진짜 오랜만에 먹는것 같습니다만, 호불호 없이 맛있습니다. 들기름과 깨의 조화가 좋은곳이고, 옆에서 먹던 수육도 맛있어보이더군요. 주차할 곳은 앞에 넘치고, 근방을 가실일이 있다면 추천라는곳..! 매장이 넓어서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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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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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막국수 들간장막국수 면의 메밀의 투박한 부드러움. 들기름-간장의 고소함과 간간함 위에 들깨가루의 고소함이 레이어되었고 아삭한 새싹채소와 중간중간 꼬독한 궁채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함을 감해주는 듯. 은은한 고소함과 다채로운 향과 식감이 입맛을 사로잡는 느낌이다. 메밀전 메밀향이 은은하게 나는 부드럽고 구수한 반죽 중간중간 그릴된? 배추의 아삭거림이 느껴진 전. 가마솥 뚜껑에다 한 것인지 형태가 얇고 크다. 피자 받은 줄 알았다. 물을 내어주는데 냉메밀차를 주는 게 매력적이었다. 메밀차를 우연하게 몇번 마셔봤었는데 나한텐 거의 천연 소화재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이 편안하고 맛은 향긋하고 구수했다. 차게 마시니 시원함까지 더해졌었다. 맛은 좋았고 대신 서빙이 아주 빠르진 않았다. 홀의 크기에 비해 사람이 적은 느낌이랄까? 그만큼 홀주문도 많고 포장주문도 많았고 상당히 인기있는 업장이었다. 비빔막국수 색에서도 보이듯 매운 맛은 있지만 많이 맵지 않다. 메밀면은 부드러운 듯 쫄깃한 듯 메밀 향도 좋고 양념은 매콤 새콤하며 달달하고 부드러운 호불호 적은 시원한 맛. 고명에는 다양하게 깨 아삭한 새싹 삶달 오이 김 등이 보였다. 오이의 씹힘이 중간중간 있었고 새싹의 아삭함? 재료들이 원래 하나였던 것처럼 잘 어우러진 느낌. 메밀전병 만두의 비슷한 형태의 음식. 그릴된 부분도 있어서 바삭함도 있고 구워진 그릴된 불맛? 같은 느낌도 든다. 두껍고 쫀득한 피 안에는 다진 고기가 보이는데 빨간 것이 김치도 들어간 소로 보였다. 김치 맛은 적절하게만 들어간 느낌. 맛있는 메밀전병으로 보인다. 두툼하고 큼직한 것이 제법 사이드로서 양도 상당한 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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