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비빔 막국수는 별 3.5개~ 4개 사이의 맛
동치미 물 막국수는 살짝 아쉬웠던 것같음
그래도 가게가 정갈하고 깔끔해서 3.5개 줄만한 경험하고 온것같음
앨
영종도 서도막국수
영종도 최고의 브런치 가게라고 생각하는 가게 ㅎㅎㅎ 예전에 갔을때는 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입소문이 났는지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 칼국수는 그냥 그랬는데, 들기름 막국수, 수수부꾸미는 최고! 이번에는 메밀(배추)전도 주문해 봤는데 슴슴하니 좋았다.
토요미식회장
겨울에 어울리는 메뉴가 없을까?싶어서 방문했다. 온면 같은 거 있으면 좋긴 하겠다라는 생각을 살짝 해본 방문. 하지만 딱히 그런 건 없었다. 칼국수 메뉴가 있긴 했는데 왠지 서도막국수의 매력이 덜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느낌.
결국 똑 같은 들간장막국수에 수육 추가
들간장막국수
메밀면 쫄깃하고 메밀 향이 좋다. 들깨랑 들기름 등 고소함에 고소함을 더했고 아삭함이 더해졌고 궁채가 아삭함과 산미를 더해줬다
수육 중
부드러움과 쫄깃함 사이 적절함.
부위는 세종류인 듯 하다. 살코기 부위가 좀더 맛있고 촉촉한 느낌. 식해랑도 좋고 백김치와도 어울린다.
물론 깍두기랑 겉절이 생각이 나기도했다.
뱁벌
별 0개하고픈데 없으니 1개줌.
음식에 문제있었는데 사장님 사과보단 변명에 급급하신 모습
크롬
들기름 막국수를 진짜 오랜만에 먹는것 같습니다만, 호불호 없이 맛있습니다. 들기름과 깨의 조화가 좋은곳이고, 옆에서 먹던 수육도 맛있어보이더군요. 주차할 곳은 앞에 넘치고, 근방을 가실일이 있다면 추천라는곳..! 매장이 넓어서 웨이팅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