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동에 위치한 분식집인
김밥먹고갑시다 다녀왔어요
홀도 이용이 가능하고 대부분
포장해 가시는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퇴근하고 방문했을 때도 이미
2분이 포장 대기 중이었어요
저는 평소에 좋아하는 김밥인
치즈김밥과 참치김밥으로
주문했습니다
포장 완료 후 국룰인 육개장
사발면도 구매했습니다
김밥들이 전체적으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었고 밥이
적은 김밥을 선호하는 편인데
재료가 푸짐 한게 좋았어요
참치 김밥도 참치의 양도
많은 편이었고 치즈도 2장이라
치즈 맛이 잘 느껴집니다
재료들이 일괄적이지 않고
부위마다 다소 재료의 양이
조금 다른 건 아쉬웠어요
가격도 비싼 편이 아니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