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뺑드미 바로 옆에 베이커리 매장이 생겼길래 “뭐지... 사탄들의 왕십리에 루시퍼의 등장인가...?!” 힜는데 뺑드미와는 결이 다른 빵을 파는 집이었습니다.
살구 알밤 치아바타 추천합니다. 달달해서 어른들이 좋아하십니다 ㅋ
파이리츄
[소세지 페스츄리, 어거스트 라떼]
다양한 빵 종류와 스터디나 작업하기 좋은 공간이 있는 카페입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있더군요.
특별한 빵 종류는 아니고 카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종류의 빵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배고파서 소세지 페스츄리 먹었고요. 달달한데 소세지 식감도 괜찮더군요. 먹기 편하게 포장되어있습니다.
시그니처 커피인 어거스트 라떼는 시럽이 더해진 라떼고요. 무난합니다.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작업하기 좋은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