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꿔바로우 여기보다 가성비있게 맛있는곳 못봤어요
✔️대기여부
대기없음
✔️마라탕
여기는 고추기름이 많고 땅콩맛이 적은 집이에요.
1,2단계는 단계별로 맵기가 엄청 차이나진 않는데,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갈 때 확 매워집니다.
고추기름이 많은 것 치고 얼얼한 맛은 적습니다. 매운맛이 강하고요.
얼얼한 맛이 강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안좋아하실 집입니다. 얼얼함 강하게는 요청드려본적이 없어서,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대신 진짜 매운거 당기고 스트레스받을 때 와서 먹으면 극락입니다,,,,
✔️꿔바로우
사진에 있는 저 양이 육천원입니다...근데 맛이 꿀리는데가 없어요.
소스는 꾸덕해서 여기저기 잘 발리는 타입은 아니에요.
튀김옷도 바삭하고 쫄깃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입으로 잘라먹기보다는 잘라놓고 소스에 잘 섞어서 집어먹는걸 추천드립니다.
입속에서는 쫄깃 탱글해서 맛있는데 입으로 잘라먹기엔 좀 크고 잘 안잘려요. 뜨겁기도 하고요.
요 근방에서 먹은 꿔바로우중에 여기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고기가 두껍고 쫄깃한 튀김옷입니다.
✔️총평
학생들이 많이와서인지, 원래 그러신지 주인분께서 되게 친절하세요. 재료관리도 청결하게 하시는 것 같고요.
완전 오픈형 주방이라 주방도 관리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리가 몇개 없어서 많은 인원이 먹기는 무리고, 2~4명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라탕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