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세트로 프토랑 스튜, 봉골레를 주문했는데 음식 순서도 요상하고(프토가 젤 먼저 나옴;;) 파스타는 정말 아무런 맛이 안 났어요 =_=; 스튜는 좋았는데. 평점이 나쁘지 않아서 뽈레픽은 믿는다. 이러고 들어갔는데.. 쪼까 모를 ...
매실차
근처에 볼일 보고 식사시간이라 밥집을 찾는데, 일행이 밥을 워낙 안 좋아해서 갔습니다. 생화로 멋들어지게 꾸며놓은 장소가 아름다웠는데..세트a로 토마토 스튜/프렌치토스트/봉골레를 시켰습니다.
프렌치토스트가 주력메뉴 같았는데 과일도 애매, 소스도 애매, 토스트도 애매했어요. 특색 전혀 없게 느꺼짐..외려 토마토스튜가 먹을만 했고요.. 최악은 봉골레였는데요 짜게 먹는 편 아닌데도 무슨 맛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맛조절 실패한 칼국수 느낌. 간을 더 잘하든지 면이라도 더 얇은 걸 썼으면 나았으려나요....
드립커피도 맛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