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매장 사진 1
서울 중구

테이블링 - 루리커피

루리커피

4.0
(리뷰 12개)
위치서울 중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1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8:30
요일11:30 - 18:30
요일휴무
요일11:30 - 18:30
요일11:30 - 18:30
요일11:30 - 18:30
요일11:30 - 18:30
운영시간
오늘
11:30 ~ 18: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31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핸드드립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5%
  • 좋음
    27%
  • 보통
    27%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2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루리커피가 2026 월드 100 베스트 커피숍에서 51위를 했다는 건 많이들 아시겠죠.(이게 맞냐에 대해서는 글쎄요… 이제 2년째인 리스트라 내년에는 순위가 많이 바뀔 겁니다. 올해도 작년 리스트에서 44곳이 새로 들어왔구요.) 하지만 강배전 파나마 게이샤 아메리카노를 무료쿠폰으로 마실 수 있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아는 듯도요. 사진의 입구 우측에 테이크아웃 음료 주문 공간이 있는데,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서 다운받은 무료쿠폰으로 버추얼메이드에게 파나마 게이샤 강배전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 있어요. 잔슨 게이샤 워시드와 라 마스카라다 내추럴을 둘 다 마셔봤는데, 라 마스카라다는 산미가 조금 있으니 산미 헤이터라면 잔슨을 드시는 게 더 좋을 거구요. 파나마 게이샤의 고급스러움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싶다면 아이스보다는 따뜻하게 드시는 게 좋을 듯요.(사실상 아이스는 비추합니다.) 쿠폰으로는 마실 수 없는 에스메랄다 엘벨로 게이샤는 미디엄라이트라 앞의 것들보다 산미가 훨씬 풍성한데, 이 정도 급의 파나마 게이샤를 단 돈 7500원에 마실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일이죠. 이것도 따뜻한 걸 더 추천하기는 하지만 아이스도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맛은 있지만 향은 없고 애프터도 아쉬운데, 재료가 깡패라 (재료의 맛을 아주 잘 살린 건 아님에도) 좋은 맛이 꽤나 잘 느껴집니다. 실질적으로 저는 비싼 브루잉보다 이 쿠폰으로는 못 먹는 아메리카노를 더 추천하구요. 꼭 테이크아웃을 해야 하는 건 아니고, ㄹㄹㅋㅍ 간판을 열고 들어가는 가차샵 자리에 좌석이 몇 있으니 거기서 마시고 가도 됩니다.(버추얼메이드가 이 내용을 알려줍니다.) 참고하세요. PS : 농경기 명동점에서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ockher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2회차 방문. 원두리스트 좋고 섬세하고 여리여리하게 뽑힌 커피가 꽤나 괜찮은 곳. 게이샤 이것저것 무난한 가격에 비교하며 마시기 좋은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다시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아니 그러니까 왜 몰랐지 명동에 이런 재미난 카페가 있는데! 강배전 원두를 추천해주신 뽈레글을 참고했는데 정말 그랬다. 이렇게 맑고 고로쇠물에서 느껴질만한 은은하기로 단맛이 남다니. 파나마들도 좋았지만 인상깊었던건 강배전 아메리카노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구분점
    리뷰 이미지
    루리 커피는 약배전보다 강배전이 훨 났네요. 산미가 있는 강배전인데(산미가 없는 것도 있다고 들음), 일본식 강배전과 서양식 강배전의 하이브리드 로스팅이구요. 강배전이지만 타격감은 없고, 겉과 속의 배전도가 달라 강배전의 맛도 있지만 산미도 제법 살아있는데, 언더 느낌은 없고 속까지 잘 익었습니다. 다만 강배전 특유의 농밀한 단맛은 좀 약해서, 초반과 후반은 좋은데 (일본식 강배전에 익숙한 입맛이라면) 중반이 약간 비어있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원래 이런 커피고 저는 맛있게 마셨구요. 다만 기존의 강배전 매니아들은 약간의 이질감이 들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적어보았네요. 그리고 비싼 좋은 재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빈 구석이 없고, 좋은 재료의 좋은 맛과 텍스처가 있습니다. 이게 이것만 먹어서는 잘 모를 수 있는데, 다른 일반적인 재료의 강배전과 같이 먹어보면 바로 티가 날 겁니다. 참고로 약배전은 아주 살짝 언더 느낌이 있고, 약간 맛이 뭉쳐있으면서, 클린컵과 인텐스의 밸런스가 맛있게 나오지가 않더군요. 뭔 소리냐면 기본적으로 인텐스가 낮은데 이 정도 인텐스의 커피를 맛있다고 하려면 클린컵이 더 좋아야하고, 반대로 이 정도 클린컵의 커피를 맛있다고 하려면 인텐스가 더 나와야 합니다. 현 상태의 약배전은 재료의 좋은 맛이 존재한다는 걸 느낄 수는 있지만(물론 재료의 좋은 맛들이 행방불명된 커피도 있죠.), 그 맛이 맛있게 표현되었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강배전 드세요. 강배전 = 9.0/10(10점 만점) 약배전 = 7.5/10(10점 만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더쿠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 한번씩 입에 오르내리는 스페셜티 전문 카페. 바에서는 스페셜티만 판매하고, 다양한 경매원두들도 주문 가능함. 원두를 선택하면 파라곤을 이용해 커피를 내려줌. 비싼 원두를 서빙하는지라 10g이라는 작은 원두량을 사용해, 농도감이 옅고 커피 양도 작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원래 비싼 원두가 가진 그 깊은 맛을 맛볼 수 있어 좋았음. 테이크아웃존이 따로 있지만, 같이간 일행의 도망이슈로 거긴 다음에 리뷰를.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