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뱁새
아이스캡 이벤트 때문에 갔는데 품절 처리되어 있었어요 이런… 프렌치바닐라 아이스캡, 아이스 몬트리올, 슈크림 크룰러 먹었습니다
비싸요…
크룰러는 생각한 것보다 빵 밀도가 낮고 푸석해서 취향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사람 있을 듯
카공하러 오신 분이 많아요
맛짱
아이스캡(5100): 은은하게 달달하다, 얼음이 적절하게 잘다. 시원하다. 도넛과 잘 어울린다!
신메뉴 밴쿠버(5700): 솔티폼의 짠맛에 커피-녹차의 쌉사름한 맛으로 이어지는 한모금이 적절하다!
딸기도넛(2700): 딸기코팅이 새콤 과즙팡. 크롤러보다 꽉찬 도넛 반죽 맛이다. 좋다.
크롤러(2700): 으으, 일행은 좋아하지만 난 크롤러의 안익은 반죽느낌이 별로다.
옆마을 스*벅*보다 가격착하고,, 메뉴 신선도 높고,, 맛도있다. 대안으로 충분하다
추군의 태양
팀홀튼 첫 방문
(회사.집 근처에 매장 없음)
메이플 크룰러 아메 세트에
메이플 딥 오너먼트 추가
던킨이랑 비슷한 느낌
커피는 진짜 맛대가리 없음
도넛은 괜츈
도넛 땡기면 던킨 가느니
팀홀튼 가는게 낫다
파이리츄
햄앤치즈멜트가 제일 맛있어요! 다른 메뉴도 다 먹어봤는 데 결국 햄앤치즈로 돌아오더라고요(12월 한달동안 10번이상 방문). 도넛은 무난해요.
아점으로 최고입니다. 커피도 맛있고요(슬러시 커피 아이스캡 짱!, 그냥 커피는 비추).
춘삼이형님
허니 크롤러 먹었는데 허니 글레이즈드의 울퉁불퉁한 버전이고 속이 덜익었나 싶을 정도로 촉촉하다. 입천장에 미끌거리는 기름이 많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