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MZ들과 섞여서 밥먹기 도전~! 식당이 주택가에 위치해 주차자리 기웃대다 주차라인 그려
진 곳에 얌전히 주차했다😊. 밥먹고 나오니 웬 분홍딱지냐? 적힌 번호로 전화하니 유료주차이고 아저씨가 밥먹고 있다고 걍 가란다🤣
식당은 동네슈퍼를 개조한 느낌으로 문앞, 파란색 물조리개가 너무 정겹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작은 일본속으로 들어온듯한...둘이갔는데 다찌석
으로 안내받았고 간장새우와 연어장이 섞인 반반덮밥과 간장새우덮밥, 오꼬노미야끼 주문! 덮밥은 도시락처럼 밥위에 날치알, 실파, 연어장, 새우장이...아호~! 색감보소~! 일단은 눈으로 먹고 이단은 쓱싹 비벼 와사비 슬쩍 올려 한입 가득 먹으면 입안에서 날치알 톡~톡~ 새우와 연어는 쫀~득 코는 뻥~! 오꼬노미야끼는 느끼함을 품은 고소한 맛~
푸해피니스다
연어랑 새우를 좋아하면 싫어할 수가 없는 조합.
밥 양은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 대식가들은 좀 부족할 수 있다.
지라시스시가 유명하다는데 담에 먹어 볼 예정.
우동은 평범함
손님들은 커플이 좀 많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