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 메뉴
- 베이컨 치즈버거 - 17,400
(마요네즈,케첩,머스타드,양상추,피클,그릴드어니언,렐리시,할라피뇨,바베큐소스)
- 파이브가이즈 프라이(S) - 6,900
- 파이브 가이즈 쉐이크 - 8,900
(초콜릿, 피넛버터, 솔티드 카라멜, 베이컨)
◎ 평가
배달 특성상 식은것감안했지만 햄버거는 맛있음
다만 기름이 은박지 안밖으로 난리부르스이고
열어보니 안에서 내용물이 죄다 튀어나와 먹기가 힘들어서 아쉬움
재료는 고루 분포하지 않고 한쪽으로 몰린 느낌으로
다 먹을때쯤 할라피뇨가 뭉쳐있었는지 순간적으로 매웠음
의도한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베이컨은 오버쿡이되서 과자씹는 느낌이여서 아쉬움
감튀는 눅눅해서 에프(180도-5분) 돌렸지만 그래도 살짝 눅눅함 그래도 맛남
쉐이크는 혈당스파이크 최대치
◎ 요약
또먹? - YES! 다만 조합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듯
가격? - 크흠.... 세트를 만들어주세요...ㅠ
별점 - ★★★☆ (3.5)
수제버거를 한번도 안먹어봤으면 가볼만하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수제버거집이있다면 굳이 안먹어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