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합니다
빈티지와 앤틱을 곁들인 분위기와 오디오리서치 앰프와 스피커로 흐르는 올드팝
정작 커피는 아쉬워요
예가체프 핫&아이스 모두 짙은 스모키와 쓴맛이 블루베리와 자스민은 느끼기 어렵네요
산미도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리네아pb 머신과 ek43 그라인더도 있는데
에스프레소는 체아도 e37j 그라인더
라떼도 우유에 에스프레소가 다 밀려서 딱히 향과 맛을 느끼기 애매하네요
위안이라면 관광지 카페인데 핸드드립이 5천
원이다 정도 같아요
세계 3대커피 같은 것에 낚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