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인스타 : @tastekim_v
체인점인데 어제 김치찌개를 찾다가 방문.
'고기를 팍팍 넣어준다'가 슬로건인데 사실 잘 모르겠다.
밑반찬 없고, 고기도 직접 잘라야 하며,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다. 김치찌개에 통 고기는 나름 신선한 고기 쓴다는 어필일 수도 있긴 하겠다.
1인세트로 스팸과 김치찌개 조합을 주문. 스팸은 짰고 김치찌개는 고기는 괜찮았는데 매웠다. 밥에 스팸 잘게 다져서 국물넣고 비벼서 겨우 식사 끝. 재방문하기엔 근처에 대안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