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스커스 레일. 위스키? 라고 언뜻 떠오르지만 카페입니다. 철도가 주요포인트인데 막 철덕들 심장 두근거릴 정돈 아니고 철도 느낌 정도.
2. 철도도 있고 좌석이 열차 자리 처럼 되어있고 벽면엔 기차에 탄것처럼 흘러가는 영상이 나와요. 이 영상 주기가 꽤 짧아서 차라리 한 5시간짜리 영상이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커피 보다 디저트가 주력으로 보이고요. 오게 된 것도 딸기 디저트를 찾아 왔습니다. 생딸기크림은 맛있다. 딸기 타르트는 괜찮다.
3. 오래머물기에 좋은 카페입니다. 공부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마음이 여유로워 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