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버터
1인분에 삼겹 여섯점 나와서 용산의십새기갘은 물가에 턱이 빠졋다
tasting_voyage
서울 용산 맛집: 석암생소금구이
브랜드 소개
세광그린푸드의 신작: 산청숯불가든에 이은 돼지고기 전문브랜드
세광양대창으로 양대창 업계를 평정한 데 이어, 돼지고기로도 새로운 도전
석암생소금구이는 어린 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콘셉트로 기획됨
매장 정보
방문 지점: 용산점
향후 신림, 노원 등으로 확장 중
‘석암’이라는 이름의 툭제 돌 주물판 사용 → 최적 온도와 두께로 고기 맛 극대화
🍽️ 식사 구성 및 특징
1. 기본 제공
충주사과 발효 김치: 단맛과 깊은 풍미, 넉넉한 양
시원한 묵밥
파절이
독특한 양념장 + 와사비 조합
2. 고기
구성: 삼겹, 천겹, 로스삼겹
추천: 모둠 (삼겹 + 천겹) → 개인 취향에 따라 삼겹 단일 추천
지리산 돼지고기 사용
3. 추가 메뉴
미나리: 고기와 찰떡궁합, 강력 추천
짜파게티 (매운맛): 볶음밥보다 추천! 마무리로 제격
🧑🍳 운영 및 분위기
저녁 6시 이전 도착에도 25팀 대기
넓은 공간 덕분에 첫 입장은 빠름
퇴장 시점에는 70팀 대기 확인
직원 교육이 잘 되어 있고 서비스 완성도 매우 높음
👍 총평
추억과 현대적 감성의 조화
프랜차이즈지만 비프랜차이즈 같은 완성도
대표의 기획력과 감각이 돋보이는 집
프랜차이즈를 선호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 꼭 방문해볼 만한 수준 높은 고깃집
#석암생소금구이
김벌구
삼겹살이 맛없기 거의 힘들지만,,
같은 브랜드인 산청숯불가든의 실망해서
불안한 마음으로 갔는데 여긴 인정
저런 돌판에 뭘 구워도 맛없겠냐만
김치(무한리필) 미나리(추가) 맛있어
항정보다는 삼겹이 더 맛있었다
그리고 여기 생맥이 3500원인가 저렴해
이거 하나로 👍🏻👍🏻
웨이팅 심하다던데 미리 예약하세요
아지
캐치테이블 원격대기로 바뀌고 만족도 올라감-
예전에 현장대기 눌러야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 가는 길에 얼추 남은 시간 계산하여 캐치테이블 대기 누르면 도착하고 얼마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추운 겨울날 이렇게 시스템 바꿔주신 것 감사해요!
처음 나오는 반찬에 시원한 묵이 나와 좋다. 그리고 돌판이 인상적이고 좌석도 널찍해서 좋았다. 마늘향이 도는 소스가 좋았고, 로스삼겹이 가장 나았다. 천겹은 느끼해서 김치를 같이 먹어야만 했다.
아쉬움이라면 매우 짜다. 김치를 잔뜩 구워먹으니 짠맛이 고기 다 먹을 때까지도 계속됨. 소스도 짬. 이 짠 맛이 중화가 되려면 맨 밥 시켜서 처음부터 같이 먹는 것도 방법. (단, 과식주의)
꾸꾸
세상만사 귀찮아져서 아무것도 안올리다가…
밀린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신 차리고 쓰기🤨
요즘 그렇게 핫하다는 석암생고기를 갔다
신사에서 웨이팅 5시50분에 걸고 갔는데 왐마 9시에 들어갔습니다
진짜 이렇게 기다렸는데 맛없으면 다신 안온다 했는데
짜파게티때문에 올겁니다 짜파게티가👍🏻👍🏻
불닭정도의 맵기라서 느끼함 싸악 내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