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도 개항로이긴 한데 사람들의 인식속의 개항로와는 다른 곳.
개항로 59 ~ 112가 개항로 붐이 일어난 장소라고 생각하고 개항로라 생각하면 이 도로이긴 합니다만.
개항로 5 ~ 56도 행정지명상 개항로긴 하니까. 이 가게 자체는 신포로이긴 한데…
2. 간판에 신포점이라고 적혀있는데 아직은 여기 하나 입니다. 나중에 이 곳이 잘 된다면 신포본점으로 시작하는 프랜차이즈가 시작하겠지요.
정갈한 반찬들과 고기가 나왔고요. 다 구워주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옆에서 구워주면서 가게 자랑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긴 아니라서 좋았어요. 진짜 좋으면 먹어보면 아는 것을.
3. 가격은… 잘 모르겠네요. 150g 기준인데 싸진 않은거 같은데.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