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내가 먹었던 샤브는 무엇인가.
십여년전 하루원에서 추가 어묵을 먹고,
와.
맛에 압도당했었더랬지.
이런 어묵이 세상에 존재한다니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는데.
그때이후
그저 그런 샤브집,
셀프바와 마치 한쌍인 듯,
본연의 샤브맛은
기대이하였던. 전전 생활끝에.
와. 이건 뭐.
놀라움에 놀라움을 금치못할 맛을 발견!!!
주인장이 너무 친절해서 너무 놀랍고.
많은 종류는 아니더라도 있는
곁드리 음식이 존맛탱이라 너무 놀라고
편백찜+ 샤브+ 소고기+ 야채 무한리필.
들어나 보셨나.
근데 소스는 또 얼마나 다채로운지
그런데 이 가격에
어머나 세상에
나만 알고픈 마음 인류애로 꾹 누르고
뽈친들에게 소개하는 바이니
전남 쪽으로 오시거든 꼭 방문요망
안가면 후회하고 모르면 억울할지니!!
저는 이곳을 단골삼겠습니다!!!!!